“같은 공간에 다른 시간들이 겹쳐 있다.”
기면증으로 시간줄을 보는 아이 현수가, 바꾸면 더 커지는 운명 앞에서 사람을 골라 만나는 이야기. 5편의 이야기를 한 권의 디지털 책으로 엮었습니다.